
중국농업은행 서울지점은 2011년 설립되어 2012년 2월부터 정식 대외 영업을 개시하였으며 현재 기업금융, 국제결제, 무역금융, 채권투자, 외국환거래 등의 금융업무를 취급하고 있습니다.
서울지점은 중국농업은행그룹의 금융서비스 체계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금융 가교로써의 역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한국 및 중국 그리고 주변국가 고객의 무역 과 투자거래의 활성화를 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양국 및 주변 국가들의 번영과 우호적인 왕래가 활성화 되도록 은행으로서의 역할을 해 나가겠습니다.
최근 몇 년간 중국농업은행 서울지점은 준법경영과 함께 녹색성장 및 지속 가능한 발전에 중점을 두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이행하며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